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석진혜, 유지수, 이재연, 한주희)이 학교 수업 프로젝트(바롬3)를 통해 사이비 종교 예방활동을 위한 카드뉴스를 제작해 알리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처, 서울여자대학교, 카드뉴스, 위장 포교, 현대종교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뉴질랜드 대학가에서 하나님의교회 논란 [ 포토 ] 신천지, 대학 교수로 위장해 아르바이트생 모집 [ 이단/말 많은 단체] 슬기로운 대학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