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군부대 강의를 갔다가 낯선 풍경을 접했다.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운동하는 장병들을 거의 볼 수 없었다. 부대 관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이 허락된 이후 바뀐 모습이라고 했다. 평일에는 저녁 6~9시 그리고 휴일은 오전 8시 30분에서 저녁 9시까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일, 이단, 군부대, 스마트폰, 미혹, 군인 관련기사 [ 전체 ] 군선교 교단 연합 이단대처 본격화 [ 전체 ] 이단들의 스마트한 군인 포교와 관리 [ 전체 ] 군부대에 침투하는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