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석진혜, 유지수, 이재연, 한주희)이 학교 수업 프로젝트(바롬3)를 통해 사이비 종교 예방활동을 위한 카드뉴스를 제작해 알리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사이비 종교의 위장종교 "무엇"을 노릴까 편”이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에게 정체를 감추고 위장 세미나를 개최하는 사이비 종교에 대한 경각심 을 일깨우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 카드뉴스가 대학가 이단예방과 대처를 위한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운동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이비, 위장포교, 취업, 심리상담, 취미, 캠퍼스 관련기사 [ 이단/ 말 많은 단체 ] 대학가 사이비 종교의 위장포교 [ 전체 ] 톡톡, 캠퍼스에 침투한 이단들 [ 전체 ] 대학 신입생 미혹포교 한눈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