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이 1심에서 23년 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추가 피해자들이 잇달아 고소를 이어가고 있다. 또 다른 조력자들이 범죄에 가담하며 JMS의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기존의 재판 과정에서는 피해자 녹음 파일 복사를 허용함으로 파일 유출에 대한 우려가 심각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정조은, JMS 관련기사 [ JMS ]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이후 JMS 신도 상담을 진행하며 [ JMS ] 김도형 교수, JMS는 여전히 거짓과 비방으로 일관 [ JMS ] JMS 추종자들, 다양한 범죄 연루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