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화된 교주가 구속되거나 사망한다고 사이비종교가 몰락하지 않는다. 교주의 부재는 새로운 시작점인 경우가 허다하다. 자칭 구세주라는 문선명의 사후에도 통일교는 건재하고 현 교주인 한학자가 구속된 후에도 마찬가지다. 이만희가 구속되거나 사망하더라도 신천지는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 심지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안상홍이 사망한 후 오히려 하나님의교회는 급성장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통일교, 정교유착 관련기사 [ 칼럼 ] 정치와 이단 인사이트(1) [ 칼럼 ] 정치와 이단 인사이트(2) [ 신천지 ] 신천지 정교유착, 낯설지 않은 이단의 ‘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