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6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시모노세키(下関)시 평생 학습 플라자에서 ‘일임절(日臨節) 83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본 지역사회가 시끄럽다. 통일교는 설립자 문선명씨가 1941년 4월 1일 일본에 처음 입국한 날을 기념하여 임일절을 제정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한학자, 일본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와의 관계가 쟁점이 된 시 장 선거에서 현직 시장 낙선 [ 통일교 ] 통일교 비판 발언에 대한 청구 기각 [ 통일교 ] 일본 기시다(岸田) 정권의 지지 율 하락과 통일교와의 유착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