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8일, 나라시에서 참의원 선거 지원 연설을 하던 아베 전 총리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그리고 피의자 야마가미 테츠야山上徹也, 43세가 살인과 총도법 위반으로 기소됐다. 사건으로부터 2년이 지난 2024년 7월 8일, 사건 현장에는 자민당이 준비한 헌화대가 설치됐다. 아침부터 많은 사람이 방문해 헌화했고 사건이 일어난 오전 11시 30분경 방문자들은 묵도로 추모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고액헌금, 헌금권유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의 공공장소 사용허가를 둘러싼 공방 [ 통일교 ] 일본 기시다(岸田) 정권의 지지율 하락과 통일교와의 유착관계 [ 통일교 ] 통일교 피해자 구제 특례법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