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필자는 한 목사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필자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까운 동네인 미국 서부 남가주의 부에나팍에 있는 한 한인 마켓 앞에서 어떤 사람이 『다니엘서·요한계시록』이라는 제목의 책을 사람들에게 계속 배포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 목사님은 필자에게 이 책이 혹시 이단 단체인 신천지의 책이 아닌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당시 필자는 다른 지역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다음 날 그 마켓을 방문해 보니, 연락하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책이 마켓 앞에 많이 쌓여 있었고, 그 책들은 모두 공짜로 가져갈 수 있다고 표시되어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식교, 불건전단체, 요한계시록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국에서만 안식교가 이단인가요? [ 이단/말 많은 단체 ] 대법원의 토요일 시험 위법 판결과 여파 그리고 대응 [ 이단/말 많은 단체 ] 안식교 사업체와 제품을 이용해도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