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후 점심을 먹으러 가는 중 양재역 인근에서 무료로 도서를 배포하는 가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판에는 책 속에 길이 있고, 책은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적혀 있어 일반 도서처럼 보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가 쓴 『죄에서 벗어나』라는 책이 다섯 권 정도 꽂혀 있었습니다. 박옥수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교리를 알리고 있기에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거리포교 관련기사 [ 구원파 ] 박옥수 구원파에 넘어간 김천대학교 돌려내라 [ 구원파 ] 김천대학교 이사진, 아동학대살해 혐의 구속된 박은숙 선임 [ 구원파 ] 박옥수, 『마인드교육 원론』에 나타난 구원파 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