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에 진출한 한국 주요 이단들은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한편, 교리 책자를 발간하며, 한류(韓流)를 매개로 곳곳에 거점을 확보해 나아가고 있다. 종교적으로는 대부분 가톨릭이 우세한 지역이지만, 개신교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통일교, 한농복구회 관련기사 [ 전체 ] 오세아니아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유럽의 한국 이단들 [ 전체 ] 북미의 한국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