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남양주교회와 ‘별내 환호성’ 활동을 위한 MOU를 맺었다. 「천지일보」에 따르면 3월 19일 업무협약식에는 남양주교회 담임과 도시건축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2세 관련기사 [ 신천지 ] 변개되는 신천지 "첫째 부활" 핵심 교리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 [ 신천지 ] 이재원 전 지파장이 신천지를 버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