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아파트 우편함마다 신문이 꽂혀 있었습니다. 저희 집 우편함에 꽂혀 있는 신문을 꺼내보니 ‘새 시대를 읽다, 새 시대를 잇다 하늘샘물’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첫 장만 보더라도 이단 단체인 신천지에서 발행한 홍보물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거리포교, 하늘샘물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때문에 아이 키우기 겁난다 [ 신천지 ] “들어보시면 손해 볼 거 없어요”, 매장에 찾아와 포교한 신천지 신도들 [ 신천지 ] 별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천지교회와 MOU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