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본점에서 이단 단체의 서적을 광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보문고 본점 종교 서적 판매대에는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대표 박옥수의 저서가 홍보되고 있다. 『요한복음강해』라는 일반적인 제목으로 판매되고 있어, 기성교회 성도들이 미혹될 가능성이 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박윤식, 한학자 관련기사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신도들, 김천대학교 구성원 구원파 개종 요구 [ 전체 ] 세습과 분열로 흔들리는 이단들 [ 통일교 ] 통일교 정치권 로비, 역사와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