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대앞역 2번 출구 인근에서 기쁜소식선교회가 박옥수 목사의 성경 세미나를 홍보하며 포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포교 관련기사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신도들, 김천대학교 구성원 구원파 개종 요구 [ 구원파 ] 30여 년 함께한 박옥수를 떠난 이유 [ 구원파 ]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은숙 단장 구속에도 활동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