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미국에서 통일교에 속했다가 탈퇴한 뒤 사이비 전문가가 된 스티븐 핫산(Steven Hassan)은, 오랜 기간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하고 연구하며 ‘파괴적 사이비 단체’를 구별하는 기준인 BITE 모델을 만들었다. 어떤 단체가 구성원의 행동(Behavioral), 정보(Information), 생각(Thought), 감정(Emotional)을 통제한다면, 그 단체는 파괴적 사이비로 규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핫산은 이 기준을 적용하여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신천지와 같은 한국의 여러 이단 단체를 구성원의 삶을 파괴하는 사이비 집단으로 규정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수상의비밀, HWPL 관련기사 [ 신천지 ] 중동 지역 신천지 현황보고서 ? 요르단과 레바논을 중심으로 [ 신천지 ] 박혁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집회 현장 보고 [ 전체 ] 전 세계 이단 탈퇴자들의 증언: 눈물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