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12개 지파 가운데 도마지파는 한국 내에서 전라북도 지역을 담당하는 지파이다. 도마지파의 해외 포교 거점은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뉘는데, 아프리카의 우간다와 케냐,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는 산호세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이다. 이 가운데 현재 가장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 지역이다. 신천지는 2025년 10월 9일 자 보도자료 「신천지 우간다교회, 현지 목회자와 계시록시험 ‘진검승부’」를 통해 “2015년 27명으로 시작한 신천지 우간다교회가 현재 교인 수 8400여 명으로 크게 성장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도마지파, 해외이단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신도들만 모르는 국제영화제 수상작의 진실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국에 정착한 이글레시아 니 그리스도(INC) [ 이단/말 많은 단체 ] 박진영의 삼위일체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