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피맹 한우리탈퇴자일동이 오성삼 목사의 이단성과 폭력행위를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방교회에 영향을 받아 합신 측으로부터 ‘이단성이 심각하다’고 결의된 오 목사는 전 한우리교회 교인인 전현근씨, 권은영씨를 폭행해 법정으로부터 죄를 인정받았다. 승소한 전씨 부부는 기자회견을 열어, 활동을 재개한 오 목사의 이단성을 고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우리, H교회, 오성삼 관련기사 [ 이단피해자 ] 지방교회와 구원파 혼합한 H교회 탈퇴자 이야기 (1)[ 이단피해자 ] 지방교회와 구원파 혼합한 H교회 탈퇴자 이야기 (2)[ 이단피해자 ] 지방교회와 구원파 혼합한 H교회 탈퇴자 이야기 (3)[ 이단피해자 ] 지방교회와 구원파 혼합한 H교회 탈퇴자 이야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