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경(가명)씨는 성경공부를 해준다는 말에 혹해 한국복음주의대학생연합회(ACM, 한복연)에 들어 갔다가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보고 돌아왔다. 한복연은 재림주 문제 등으로 여러 교단에서 참여 및 교류금지로 결의된 장재형씨와 관련된 기관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장재형, 크리스천투데이, 재림주 의혹 관련기사 [ 이슈 ] 합신, 장재형 논란에 대한 공청회 개최[ 이단정보네트워크 ] 장재형씨 "재림주 이단 의혹은 날조된 것" 기자간담회 열어[ 포커스 ] 한국 교단 및 기관, 봇물 터지듯 장재형 이단, 관계금지 등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