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출신의 한 여성이 자신이 여자 하나님이라 주장하며 교주가 되었다. 그녀는 통일교 신도들을 주요 포교대상으로 삼고 한국과 일본, 미국을 오가며 활동했다. 교주 최모씨는 신도들에게 각종 폭언과 폭력을 행사해왔다. 사이비종교 교주답게 돈도 끌어모았다. 최씨에게 억눌려 있던 측근들이 최근 그녀에게서 탈출해 그녀의 기행을 폭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