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자녀를 빼앗긴 어머니들이 거리로 나섰다. 8월 21일부터 신천지 과천교회(과천시 별양동 1-19 뉴코아백화점 9, 10층) 앞에 집회신고를 냈다. 어머니들은 집회신고를 낸 과천시를 포함해 안양시, 고양시, 인천시 등을 다니며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김남희, 시위관련기사[ 피해자 ] 신천지에 빠진 부모, 농아인 자녀 폭행[ 피해자 ] 신천지에 빠진 아내, 방치된 아이들[ 피해자 ] 돌변한 자녀에 대처하는 부모들의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