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아내와 사별한 후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홍광선(가명) 안수집사. 아내를 떠나보내고서야 홀로 두 아이를 키우며 사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린 두 아이를 키우며 정신없이 보낸 후 외로움에 인생 후반의 반려자를 찾았다. 하지만 그에게 접근한 여성은 신천지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포교전략, 성경공부, 카페, 재혼 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섹스 포교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