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나님의교회 전직 목회자였습니다. 인생의 황금기인 20대에 아무 것도 모른 채 이 교회에 발을 디뎠는데, 열심히 하다 보니 당회장이란 직책까지 맡아서 10년 가까이 제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쏟아 부었군요. 일반 신자이던 시절에는 사실 믿음이 좋아서 하나 님의교회가 올바른 교회라고 확신했었는데 목회자가 되어 총회 중심부에 가보니 제가 믿 던 믿음과는 큰 차이가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탈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안상홍, 장길 자, 탈퇴, 재산 관련기사 [ 피해자 ] 하나님의교회 20년 목회 후 탈퇴 수기 [ 피해자 ] 하나님의교회에 모든 것을 빼았겼다!! [ 기획취재 ] “잃어버린 그 시간들을 되돌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