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 신도에게 ‘영적 단계’를 알려주고, 어떤 은사와 사명, 소명을 받았는지 점쳐주는 곳이 있다. 새생활영성훈련원(대표 박철수)이다. 탈퇴자 A 목사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직통계시’로 그 사람의 영적 상태를 평가해준다는 사실이 과연 성경적인가?”, “납득이 되지 않았다”며 본지에 의혹을 제기해 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새생활영성훈련원, 라이프영성원, 아시아교회, 새생명교회, 박철수, 직통계시 관련기사 [ 궁금합니다 ] 새생활영성훈련원이 궁금합니다 [ 집중분석 ] 박철수의 영성훈련 무엇이 문제인가 [ 기자수첩 ] 사과문 낸 박철수 목사, 이단 굴레 벗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