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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이란 이름의 합법적 착취
잊을 수 없는 3년 반의 신천지 활동
2017.05.02 14:19 입력
신천지에서 있었던 지난 3년 6개월 내겐 가족도 친구도 없었다. 그저 그들이 시키는 대로 미친 듯이 일했다. 매일 길거리로 나가 7~8시간씩 포교했고 집회에 오지 않는 구역원과 팀원을 찾기 위해 미행도 마다치 않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성경공부, 포교비용,「천지일보」, 강제구독,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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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017년5월-피해자1-신천지착취.pdf (270.0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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