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2018년 3월에 보도한 바와 같이 일본기독교단은 2018년 1월 27일 총회 의장인 이시바시 히데오(石橋秀雄)목사의 명의로 “「크리스천투데이」등 장재형 목사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장재형 목사는 재림 그리스도라는 교리로 강의했고 단체와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 신도에게 대출을 하도록 유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기독교단, 크리스천투데이, 장재형, 야마모토 타카히사, 미토중앙교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일본 「크리스천투데이」탈퇴자와의 간담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일본 기독교단 총회 의장의 「크리스천투데이」에 관한 성명 그 후 [ 교계/세미나 ] 새로운 국면을 맞은 「크리스천투데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