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과테말라 북부 페텐주에서 2018년 11월 4일 새벽, 여호와의 증인의 신자로 보이는 일본인 여성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망한 여성은 키모토 유리카씨(26)로 일본 가나가와현 출신의 플루티스트였다. 중상을 입은 여성은 모로사와 치에씨(28)로 칼에 찔린 자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살해사건, 과테말라 북부, 크리스천 프레스, 일본 언론, 탁지웅 신부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집회 현장을 가다 [ 칼럼 ] 수혈거부, 정부는 사탄, 먹어선 안 되는 부정한 짐승? [ 이단/말 많은 단체 ] 종교적 병역거부 대체복무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