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별로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해 피해자들의 회심을 돕고 있는 안산상담소 진용식 목사는 이단상담 교육과정 개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설립 등 이단상담의 선두주자다. 전국에 상담소의 부족과 이단들의 고소·고발 등 이단상담의 어려움 속에 한국교회에 예방과 대처를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상담소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광주상담소, 다사다난했던 10년의 여정[ 이슈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창립 6주년 기념 및 전진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