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측이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 이단대책결의대회를 갖고 이단에 대한 교단차원의 대응을 마련할 것임을 선포했다 . 이에 따라 합동 측은 이단전문가를 양성하고 연구소를 설립할 것이며 신천지센터와 위장교회 560곳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합동, 합동, 이대위, 이단대책, 신천지, 위장교회, 관련기사[ 포커스 ] 예장합동 각 노회들, 다락방 관련 문제 헌의[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의 이단성과 성경해석 비판' 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