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학 목사)와 일본기독교단은 2004년부터 매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일연합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양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