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크리스천의 일상을 노래하는 세 청년이있다. “좋은 말할 때(가져간 찬양집) 갖다 놔라”, “ 식사기도는 짧고 굵게”, “ 예수님이 오신다면 따귀를 맞겠지” 등 크리스천으로 흔히 경험하고 또 느낄만한 일상들이 바로 3인조 CCM밴드 NCM의 보따리다. 이들의 음악은 솔직하지만 따뜻하고, 익살스럽지만 진지하다. 얼핏 들으면 가볍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신앙에 대한 진지한 물음과 고민, 대답이 들어있다. ‘CCM계의 장기하’로도 불리는 NCM. ‘이단문제’도 그들의 중요한 이야깃거리였나 보다. NCM이 지난 8월에 발표한 정규앨범 2집에 ‘이단옆차기’라는 곡을 수록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CCM에서 이단을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본지가 그들을 직접 만나 이유를 물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