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위장 단체를 이용해 세미나를 개최하려다 실패했다. 신천지는 지난 12월 3~5일, 대전시민대학 1층에서 창업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신천지 탈퇴자들과 대전종교문제연구소는 세미나가 신천지 위장 세미나임을 확인했다. 대전CBS는 이 사실을 지역 교계에 알렸고 대전지역 교계는 대전시민대학에 대관 취소를 요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위장 관련기사[ 미혹 ] 위장세미나로 미혹하는 신천지[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대연, 전국 신천지 위장교회 67곳 공개[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학교 위장입학 후 신학생 미혹하는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