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이단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급부상했다. 세월호의 실소유주인 유병언씨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구원파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이단문제는 단순히 교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언제든지 심각한 폐해를 끼칠 수 있는 위험성이 내재된 문제라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이제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이단문제 해결을 위한 임시방편 위주의 단기적 이단대처가 아니라, 보다 근본적이고 중장기적인 이단대처 시스템의 구축과 활용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세월호 관련기사[ 에방과 대처 ] 구원파를 통해 한국교회를 바라본다[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