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가 지난 6월 10일 오전 10~12시 경남정보대학교 IT빌딩에서 열렸다. 2회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는 부산, 울산, 경남 각 대학의 선교단체, 교목실, 기독교 동아리 리더 50여 명 참여했으며,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규현 목사, 본부장 박남규 목사)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가 주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부산, 캠퍼스, 이단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한·일 연합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합동, 지역별 이단 세미나 개최 [ 교계/세미나/기타 ] 고신 이대위, 평신도 대상 세미나 권역별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