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경력의 사이비·이단 전문 취재기자 장운철 기자가 『나는 교주다』(파람북, 268쪽, 18,000원)를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사이비·이단을 직접 취재, 보도해 온 잠입 취재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이비, 잠입취재, 이단도서 관련기사 [ 전체 ] 이단 대처를 위한 추천 도서 [ 전체 ] 한국교회 자칭 재림주 총망라한‘내가 신이다’ 발간 [ 전체 ] eBook 『한·영·중 이단바로알기』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