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다른 놀라운 간증을 하고자 합니다. 바로 기수련과 요가 등 건강 운동을 빙자하여 사람을 미혹하는 “단월드(구 단학선원)”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며느리를 구출하기 위해 크리스천 가족이 상담했던 사건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남편은 안수집사, 부인은 권사인 부부와 30대 후반의 아들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분들은 분당의 대형교회를 오랫동안 다니던 크리스천 가정이었습니다. 이분들은 자신들의 가정 문제와 함께 왜 이단상담연구소까지 방문하게 되었는지 배경을 소상하게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단학선원, 단월드, 기수련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승헌의 단월드와 뇌교육 [ 구원파 ] “구원파에서 19년 만에 돌아온 약사” [ JMS ] JMS에 빠져 상록수가 되고자 했던 고3 여학생의 회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