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가 신천지의 정치 개입을 엄중 경고하고 나섰다. 전피연은 5월 29일 서대문경찰청 앞에서 ‘반사회적 종교집단 신천지의 정치개입근절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총회장 이만희와 전 총무 고동안을 정당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피해자, 정치개입 관련기사 [ 신천지 ] 이방인의 탈을 쓴 선교사? Y대학교 한국어학당에 입학한 독일인 신천지 신도 [ 신천지 ] 아파트 우편함 점령한 신천지 홍보물 [ 신천지 ] 신천지 연예부에서 활동하던 청년의 기적 같은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