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박형택 목사)는 중국의 몇몇 이단 사역자들이 방문해 제안한 것을 계기로 신천지 대처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중국이단, 이단상담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일본 이단전문가 방한, “한국은 사이비종교 천국, 규제 법안 마련돼야” [ 교계/세미나/기타 ] 한일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 개최 [ 교계/세미나/기타 ] 제3회 캠퍼스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