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총회장 김영걸 목사) 대구동노회(노회장 박재성 목사) 노회 임원과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희원 목사, 이대위) 임원, 현리이단예방교육센터 건축특별위원(위원장 정홍규 목사, 현리측위),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회(위원장 서은연 목사, 전동연)가 연석회의를 갖고 이단 대처 사역에 함께하기로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청도성지화 관련기사 [ 신천지 ] 고양시민들, "신천지 OUT!” [ 신천지 ] 공교육 현장에 신천지 ‘경보’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