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의 대상이 아닙니다. 각종 매체를 통해 이단·사이비 종교의 비윤리적이고 반사회적인 행태가 수면위로 드러났습니다. 잘못된 ‘신앙’과 ‘믿음’ 아래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자행되는 것에 세간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더는 이런 피해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탐사보도가 이어졌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돈’, ‘성’, ‘권력’과 관련된 폐해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피해자, 회복 관련기사 [ 칼럼 ] '피해자'인가?, '생존자'인가? [ 신천지 ] 신천지 탈퇴자의 목소리, 사진으로 기록되다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