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전동연) 22회기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9일(화) 순천노회관(순천노회장 정재영 목사)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전남동부 지역 이단사이비 활동에 대해 적극 대처할 것을 다짐하고, 홍보와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동연, CBS, 이단대처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간추린 이단 바로 알기』 태국어 출간 [ 교계/세미나/기타 ]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제4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 교계/세미나/기타 ] 이단들의 분열과 과제, 교회 수용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