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정원 목사,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김태수 목사, 이대위)에서 이단사이비 공동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이대위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지난 1월 22일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및 간담회’를 열고 이단 전문가들이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대처 방법을 공유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처, 세미나, 이단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기독교포털뉴스, 요한계시록 총론 세미나 [ 교계/세미나/기타 ] 이단과의 힘겨운 싸움에 담대히 맞서는 홍종갑 변호사 [ 교계/세미나/기타 ] 『간추린 이단 바로 알기』 태국어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