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Ⅲ』가 출간됐다. 2022년 『잊혀진 계절 Ⅰ』, 『잊혀진 계절 Ⅱ』가 발간된 이후 4년 만에 완결편이 탄생했다. 김도형 교수(단국대학교 수학과)는 대학 시절 우연히 접하게 된 JMS로 인해 테러를 당하면서도 끝까지 목숨 걸고 JMS를 대처한 인물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5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잊혀진계절, 김도형 관련기사 [ JMS ] MS 탈퇴 전후, '같은' 사진, '다른' 생각 [ JMS ] JMS 생존자 메이플의 『흔적』 [ JMS ] ‘나는 생존자다’ 속의 JMS 범죄 조력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