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교단에서 발행한 『이단경계주일 자료집』에 대해 다락방 측이 가처분 신청을 진행했다. 강태흥 목사(류광수 측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는 예장통합 교단의 『이단경계주일 자료집』과 관련해 총회장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도서 출판 및 판매 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강수, 이단경계주일 관련기사 [ 다락방 ] 다락방 탈퇴 후 재판 중심에 선 김상수 변호사 [ 다락방 ] 다락방 지교회 전 담임, 강제추행 유죄 확정 [ 다락방 ] 예장개혁 분열과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