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철봉을 돌아서 먼저 오는 사이 쉴 수 있다” 중학교 체육 시간에 자주 하던 놀이? 운동? 아니 벌이었습니다. 저는 체육 시간이 너무 싫었습니다. 키는 컸지만 달리기는 하기 싫을뿐더러 잘하는 운동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만 되면 달리기를 잘하는 아이들은 여유 있게 뛰어서 벤치에서 쉬면서 우리가 뛰는 모습을 보며 웃기도 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권오희, 교육, 요한복음, 제주어깨동무학교, 믿음 관련기사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우리 자녀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모든 교육은 기독교 세계관 교육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