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목사님 저는 너무 부족해서 하나님이 저를 축복의 사람으로 빚어 가신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요. 저는 여전히 열등감과 비교의식에 시달리고 저 자신이 부족해서 뭘해도 자신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열등감과 비교의식을 버리고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