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으니 이제 또 다시 강의 사역으로 분주해질 테다.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만나는 일은 여전히 즐겁고 기쁘기만 하다. 올 여름도 귀한 만남들을 기대해마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기초[ 여호와닛시 ] 제로 다크 서티[ 여호와닛시 ] 두 갈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