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더 영화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영화든 삶이든 간에 그 끝은 부디 해피엔딩이었으면 한다. 그 마음으로 전하는 글이 여전히 서투르지만 무한한 애교쯤으로 받아지길 바라며 영화와 삶, 그 네 번째 이야기를 전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여호와닛시 ] 간극[ 여호와닛시 ] 한국교회, 안녕들 하십니까?[ 여호와닛시 ] 그들만의 평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