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것만으로도 죄인이라 말하며 다니고 있지만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며 살고 있다. 사고 아닌 범죄, 침몰 아닌 습격 앞에 지난 한 달여 동안 비겁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거룩한 부담감[ 여호와닛시 ] 영화와 삶, 그 네 번째 이야기[ 여호와닛시 ] 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