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겨울 전국 투어로 시작해 미국 남가주 지역(목회자 세미나 등)을 찍고, 캐나다 밴쿠버(코스타)를 경유해 다시 한국의 봄 사역을 이어가기 전, 먼 타국에서 칼럼을 쓰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기증[ 여호와닛시 ] 늘 더할 나위없기를[ 여호와닛시 ] 영화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