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정치에 앞장 설순 없지만 정치가 잘못되어 갈 때 교회는 그것을 바로잡아 줘야할 책임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의미와 기쁨', '신명과 소명' 사이[ 여호와닛시 ] 겨울 지나 봄 [ 여호와닛시 ] 기증